웹플래닝 웹플래닝
ABOUT SERVICE PROJECTS INSIGHTS CONTACT SHOP
MENU
웹플래닝
CLOSE
01HOME 02ABOUT 03SERVICE 04PROJECTS 05INSIGHTS 06CONTACT 07SHOP
Email contact@webplanning.co.kr
Call +82 10 3275 9110
INSTAGRAM BLOG KAKAO
시공사례

시공사례를 올리는 법 — 사진·텍스트·구조

웹플래닝인테리어 홈페이지 전문2026.07.08
시공사례를 올리는 법 — 사진·텍스트·구조
CONTENTS
사진 — 순서가 곧 설득이다텍스트 — 캡션이 실력을 말한다구조 — 사례를 어떻게 담느냐흔한 실수 세 가지자주 묻는 질문
핵심 요약
같은 현장도 사진 순서와 캡션에 따라 “전문가의 작업”이 되기도, “그냥 사진”이 되기도 합니다.
  • 사진은 전체 → 공간별 → 디테일 순서로
  • 캡션에 평수·기간·자재·포인트를 붙여라
  • 비포·애프터와 문의 연결이 사례를 완성한다
목차
  • 사진 — 순서가 곧 설득이다
  • 텍스트 — 캡션이 실력을 말한다
  • 구조 — 사례를 어떻게 담느냐
  • 흔한 실수 세 가지
  • 자주 묻는 질문

사진 — 순서가 곧 설득이다

사진 — 순서가 곧 설득이다

시공사례에서 사진은 핵심이지만, 아무 순서로 20장을 올리면 힘이 흩어집니다.

전체 분위기를 보여주는 대표 사진으로 시작해, 거실·주방·침실 같은 공간별로, 그다음 마감·조명·수납 같은 디테일 순서로 정리하면 고객이 자연스럽게 흐름을 따라옵니다.

밝기와 각도도 중요합니다.
어둡고 기울어진 사진은 실력을 깎아 먹습니다.
같은 현장이라도 밝고 반듯한 사진이 “정돈된 업체”로 읽힙니다.

고객은 사진을 보는 게 아니라, 그 사진이 “설명되는 방식”에서 실력을 읽습니다.

텍스트 — 캡션이 실력을 말한다

텍스트 — 캡션이 실력을 말한다
01

평수와 시공 기간

“32평 아파트 · 4주”처럼 기본 정보를 적으면 고객이 자기 상황과 견줍니다.
규모감이 잡힙니다.

02

자재와 브랜드

바닥재, 주방, 조명 등 쓴 자재를 짧게 적으면 “아무거나 쓰지 않는다”는 신뢰가 생깁니다.

03

고객의 요구와 해결

“수납이 부족한 집을 붙박이로 해결”처럼, 문제와 해결을 한 줄로 적으면 사진이 이야기로 바뀝니다.

04

이 현장의 포인트

가장 신경 쓴 부분 하나를 짚어 주면 고객이 “이 업체는 디테일을 본다”고 느낍니다.

구조 — 사례를 어떻게 담느냐

구조 — 사례를 어떻게 담느냐

사진과 텍스트가 좋아도 담는 구조가 엉성하면 묻힙니다.

비포·애프터를 나란히 두고, 주거·상업이나 평수 같은 태그로 분류하고, 사례 끝에 문의 버튼을 두는 것.
이 세 가지가 사례를 “보기 좋은 것”에서 “문의로 이어지는 것”으로 바꿉니다.

사례가 쌓일수록 이 구조의 힘이 커집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등록·분류가 쉬운 구조로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흔한 실수 세 가지

흔한 실수 세 가지

첫째, 사진만 잔뜩 올리고 캡션이 없는 경우.
고객은 무엇을 보라는지 모릅니다.

둘째, 현장마다 사진 개수와 순서가 제각각이라 정돈돼 보이지 않는 경우.
사례마다 같은 틀을 쓰면 훨씬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셋째, 사례는 좋은데 문의로 이어지는 버튼이 없는 경우.
감탄만 하고 나갑니다.
사례의 끝은 항상 문의로 열려 있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많은 것보다 정리된 것이 낫습니다.
현장당 대표 → 공간별 → 디테일로 8~15장 정도를 순서 있게 올리는 편이, 정리 없이 30장 올리는 것보다 설득력이 큽니다.

길게 쓸 필요 없습니다.
평수·기간·자재·포인트를 각각 한 줄씩만 적어도 충분합니다.
사례마다 같은 항목을 채우는 틀을 만들어 두면 부담이 훨씬 줄어듭니다.

이미 끝난 현장은 완성 사진과 디테일로 채우고, 앞으로의 현장부터 시공 전 사진을 남겨 두시면 됩니다.
비포·애프터는 강력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촬영·공개 동의를 미리 받아 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어려우면 공간 위주로 찍어 개인 정보가 드러나지 않게 하거나, 일부 현장만 대표 사례로 활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이 글을 쓴 웹플래닝

웹플래닝은 인테리어 업체 전용 홈페이지 제작사입니다. 그래프디자인, 강호메이크, 에이닷디자인 등 인테리어 브랜드의 사이트를 직접 만들었고, 인테리어 업종에서 문의가 어떻게 들어오고 계약으로 이어지는지 데이터로 관찰해 왔습니다. 이 글은 그 과정에서 반복해 확인한 것들을 정리한 것입니다.

우리가 만든 인테리어 브랜드 사이트 보기 →

홈페이지가 스스로 문의를 만들게 하세요

시공사례를 보고·비교·문의하는 구조부터 문의 이후 관리까지, 웹플래닝이 함께 설계합니다.

상담 신청하기
Home About Service Projects Insights Contact
웹플래닝
Inquiries
contact@webplanning.co.kr 010-3275-9110
사업자 정보 확인
× 상호 웹플래닝(WEB PLANNING) 대표 황의도 주소 경기도 양주시 회천로 234 사업자등록번호 885-04-03240 연락처 010-3275-9110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26-경기양주-0106 이메일 contact@webplanning.co.kr 호스팅 제공자 카페24(주)
고객님은 안전거래를 위해 현금 결제 시
구매안전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 2024–2026 WEB PLAN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