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IOR — 식스샵SAMPLE
공사 전 불편함과 달라진 생활로 사례를 소개하는 샘플
이 프로젝트는 웹플래닝이 만든 인테리어 홈페이지 샘플입니다.

웹플래닝이 영업용으로 만든 주거 인테리어 홈페이지 샘플입니다. 가상 업체 '세심'을 세워, 인테리어 대표님이 우리 회사 사례를 넣었을 때를 그려볼 수 있게 했습니다.
완공 사진만으로는 고객이 자기 집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평수와 가족 구성, 원래 무엇이 불편했는지가 보여야 우리 집 이야기처럼 읽힙니다.
사례 5건마다 평수·가족 구성·지역과 '전에 불편했던 점'을 카드에 적었습니다. 공사 전 사진은 완공 사진과 같은 구도로 맞추고 디테일 사진 3장을 더했습니다. 사례 제목은 '저녁에 다시 모이는 집'처럼 달라진 생활로 붙였습니다. 상담 폼은 13칸에서 7칸으로 줄였습니다.
후기 5건은 '그 집 보러 가기'로 해당 사례와 이어집니다. 사례 상세 끝에는 비슷한 집이면 바로 상담하는 버튼을 두었습니다.





Key features
공사 전과 완공 사진을 같은 자리에서 찍어 달라진 점을 비교합니다.
'저녁에 다시 모이는 집'처럼 달라진 생활을 사례 제목으로 씁니다.
성함·연락처·주거 형태·평수·예산·상담 범위·불편한 점만 받습니다.
후기에서 '그 집 보러 가기'를 누르면 해당 사례로 이동합니다.
Next project
JANGSUNG →
블록이 깔린 현장부터 규격·인증까지 이어 보는 제조사 홈페이지
